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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실업태권도 김영훈 회장, 국회에 태권도 예산 증액 요청

관리자 2020-11-19 15:32:20 조회수 1,938

실업태권도 김영훈 회장, 국회에 태권도 예산 증액 요청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 예방,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태권도 예산 당부

 

 

설명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태권도의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범태권도 정부 예산을 증액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훈 회장은 장태수 실업연맹 당선인과 16일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윤후덕 위원장을 예방해 이같이 태권도 예산 증액과 국회 차원에서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분야는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줄줄이 문을 닫는 태권도장들이 많아졌다”며 국기 태권도 현안을 전했다.

 

이어 “이로 인하여 각종 대회가 열리지 않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서 큰 차질이 생겼다. 태권도는 올림픽종목 중에 효자 종목으로서 범정부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내년도 예산을 조금이라도 증액해 태권도장 활성화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에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획재정위원회 윤후덕 위원장은 “그동안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태권도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국회나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재정과 경제정책에 관한 국회 의사결정 기능을 수행하는 국회 내부 기관이다. 소관부처 예산안 결산 심사 등을 맡아 태권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할 큰 산이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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